2009년 4월 9일 오후 4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.

도시건축 시민투어를 다녀왔습니다.

5개 코스 중 한 곳. 유엔평화공원입니다

집이 코앞인데도 들르기 힘든 곳이었습니다.

함께 자리한 몇분들과 미군 용병 머리 같다느니, 무슨 깍두기도 아니고 …

그렇게 히히덕 대며 우스게소리를 했는데

무궁화랍니다

이곳을 식재 조경을 이렇게 하는 가보다

이곳 조경가들은 자신의 나래(?)를 함껏 펼치네 하던 우스게 소리가 쏙 들어가는 순간이었습니다.